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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동네에서 만나는 클래식... 서초구, ‘내 집 앞 음악캠프’ 개최!
담당부서 어르신행복과
담당자연락처 02-2155-8863
등록일 2026-07-07
조회수 28
글내용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78() 홍씨마을 서초시니어라운지에서 클래식 공연과 음악 특강을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내 집 앞 음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느티나무쉼터가 주관하는 내 집 앞 음악캠프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돼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이다. 올해 들어 7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 석사 출신이자 안산시립합창단 테너 부수석을 역임한 이아람 테너가 강사를 맡아 성악 공연과 클래식 음악 특강을 진행한다. , 관객과 함께하는 합창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는 서초구민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지난 회차 내 집 앞 음악캠프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집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과 성악 특강을 함께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앞으로도 음악과 AI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구는 이러한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전 권역의 시니어라운지에서 생활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초시니어라운지는 지역 내 어르신뿐 아니라 아이들과 부모 세대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초구의 대표적인 세대통합형 공간이다. 현재 총 1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챗GPT 활용 교육을 비롯한 23개 강좌를 운영해 총 6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서초3, 잠원동 등에 시니어라운지를 추가 조성하고, 서초50플러스센터의 주관으로 어르신 맞춤형 AI 교육인 서리풀AI학교도 운영하는 등 어르신들이 문화와 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내 집 앞 음악캠프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260707_보도자료(어르신행복과_시니어라운지_내집앞음악캠프).hwp [3.57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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