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마을기업 9월호가 찾아왔습니다!
★ 수원화성, 마을의 오늘을 만나다
정조가 화성을 쌓으며 가장 먼저 살핀 것은
거대한 성곽보다 그 안에서 살아갈 백성의 삶이었습니다.
230여 년이 흐른 오늘, 수원 곳곳에서는
이웃의 삶을 살피고 마을의 내일을 함께 쌓아가는
마을기업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9월호에서는 수원화성을 따라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세 마을기업을 만납니다.
# 주민과 함께 에너지 전환과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두가치사회적협동조합
# 구도심의 골목과 주민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는 영화동두레협동조합
# 경력단절 여성과 지역 창작자들의 손길로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참좋은수다
성을 쌓는 일에서, 삶을 쌓는 일로.
오래된 성곽 아래 오늘도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을
「월간 마을기업」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