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분야별정보


개요

목적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식용유를 모아 재활용 비누를 제조 생산하여 환경도 보호하고 자원 재활용도를 촉진합니다.

배출요령
  • 아파트 등 수집함이 설치된 곳은 상시배출 (수거함 투입)
  • 단독주택 등 수거함이 설치안 된 곳은 동주민센터에 상시배출

    튀김 등 잔재물이 혼합되지 않도록 배출합시다.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활용 비누 제조법
  • 준비물
    • 큰 대야, 작은 대야, 나무막대기, 5백㎖와 1ℓ짜리 우유팩 1개씩, 폐식용유, 가성소다, 대야는 플라스틱 제품으로 준비하며 우유팩 대신 계량컵을 써도 좋습니다.
    • 소다는 동네 화학약품점에서 구입합니다. 폐식용유는 썩지 않으므로 2~3주 모아서 한번에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폐식용유 거르기
    • 18ℓ의 폐식용유를 준비한다. 이 정도면 4가구가 한달간 사용 가능한 비누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대나무 소쿠리나 양철망으로 폐식용유를 걸러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가성소다수 만들기
    • 18ℓ의 폐식용유에 적당한 가성소다수의 양은 5ℓ다. 98%짜리 가성소다 2.7~3㎏에 5ℓ의 물을 부으면 됩니다.
    • 가성소다를 만질때는 반드시 마스크와 고무장갑을 착용합니다.
  • 폐식용유에 가성소다수 붓기
    • 가성소다수를 부을 때는 옆으로 튀지 않게주의해야 하지만 단번에 붓는 것도 중요합니다.
    • 다수가 섞이면 곧바로 나무막대기로 정확히 40분간 젓는다. 반드시 한 방향을 나무 막대기로 저어야 합니다.
    • 폐식용유는 가성소다수가 섞이면 대야가 따뜻해질 정도로 열이 나지만 이는 비누가 응고되는 과정입니다.
    • 막대기 젓기가 힘들 정도로 빡빡해지면 질좋은 재생비누가 만들어집니다.
  • 통에 담아 말리기
    • 40분간 젓는 작업이 끝나면 원하는 모양의 그릇에 빡빡하게 응고된 폐식용유를 붓습니다.
    • 스티로폼 통, 플라스틱 통 등 어느 것이든 무방합니다. 바닥에 헌 면내의를 깔아주면 매끈한 모양의 비누를 만들 수 있습니다.
    • 3시간 정도 지나면 폐식용유가 두부처럼 되며 이때 적당한 크기로 칼금을 합니다.
    • 완전히 굳는데는 7~10일이 걸립니다.
  • 재활용 비누의 활용
    • 설거지할때 수세미에 묻혀 식기를 닦으면 음식찌꺼기가 잘 진다. 맨손으로 설거지해도 습진에 걸릴 염려가 없습니다.
    • 세탁기를 이용할 때는 재활용비누를 물에 넣어 끓인 뒤 그 비눗물 두 바가지를 넣으면 됩니다.
  • 폐식용유 처리업체 명단(서울시 위탁업체)
    • 식물성 폐식용유 : (주)미래유지 031-542-0138
    • 동물성 폐식용유 : (주)가연유지 031-366-3515

  • 자료관리부서 청소행정과
  • 담당전화 02-2155-6743
  • 위치 양재주차빌딩 5층
  • 최종수정일 201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