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음식>
정신과 육체의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뇌 화학물질의 균형과 적절한 공급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행복감을 가져오는 뇌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달라집니다.
행복감을 가져오는 뇌 신경전달물질 종류에는 대표적으로 세로토닌, 가바, 도파민이 있습니다.
1. 심리적 안정감, 행복감을 가져오는 신경전달물질 - ‘세로토닌’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억력 감퇴, 불안감, 강박, 우울증, 불면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변하는 필수 아미노산 트립토판 함유 식품으로는
닭고기, 오리고기, 동물의 간, 달걀, 효모, 메밀, 씨앗, 우유, 요구르트, 아보카도, 바나나 등이 있습니다.
2. 마음의 평온감, 인내심을 가져오는 신경전달물질 - ‘가바’
가바가 부족하면 떨림, 발작, 불안감, 피로감, 감기몸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세포 대사를 촉진하는 가바 함유 식품으로는
토마토, 양배추, 표고버섯, 감자, 가지, 오이, 귤, 유자, 포도, 발아현미 등이 있습니다.
3. 쾌감, 성취감, 활기를 가져오는 신경전달물질 - ‘도파민’
도파민이 부족하면 무기력감, 우울증, 파킨슨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도파민을 생성하는 아미노산 티로신 함유 식품으로는
바나나, 사과, 키위, 생선, 명란젓, 콩류, 견과류, 치즈, 유제품 등이 있습니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음식으로 건강하게! 마음의 안정과 행복감을 가져오는 음식으로 해소하세요.^^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