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전성시대 전성수 구청장입니다.

'오늘 행복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서초구' 를 향하여

전성수 사진

서초구청장 전성수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 년 사 서 초 구 청 장 전 성 수 존경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을 밀어내고 새벽이 밝아오듯, 병오년 한 해가 우리 앞에 힘차게 열리고 있습니다. 병(丙)은 밝게 타오르는 불, 오(午)는 꺾이지 않는 기운과 생동감을 뜻합니다. 이름이 지닌 의미처럼, 우리 모두에게 뜨겁게 성장하고 밝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민선8기 동안 서초는 여러 도전 속에서 성실하게 성과를 쌓아왔습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실천을 이어온 결과, 의미 있는 변화들을 이끌어낼 수 있었고, 이는 서초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 특히 2025년에는 서초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토대로서 양재AI 미래융합혁신특구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탄탄히 마련했습니다. 또한 우면산(예술의 전당)에서 한강(반포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반포대로 3.5km 구간을 5가지 테마로 엮은 '서초문화벨트'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완성했습니다. ○ 개방형 제연흡연시설, 일명 ‘서초 에어흡연’은 담배 연기와 냄새 문제를 기술과 디자인 융합으로 해결한 혁신적 사례입니다. 한편, 세대융합 공공 공간은 세대 간 단절과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어린이공원과 경로당이 함께 있는 부지를 선정해 세대별 선호 공간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17년 숙원이었던 고속터미널사거리 전방향 횡단보도를 신설했으며, 민선8기 이후 반포동사거리와 고속터미널사거리를 비롯한 주요 거점 13곳에 횡단보도를 새로 설치해 보행권을 확대하고 안전한 통행환경을 구축했습니다. ○ 서초구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민생경제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지키기 위해 전략적이고 특화된 상권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경제 활성화 사업인 ‘문전성시 프로젝트’는 서초가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해 펼쳐온 대표 정책입니다. 특히 서울 유일의 더블 로컬 브랜드 상권으로 자리매김한 ‘살롱 in 양재천’과 ‘케미스트릿 강남역’은 서초가 지닌 지역 경쟁력의 핵심이자,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사람 중심의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민 한 분 한 분을 더 따뜻하게 보듬기 위한 돌봄 체계를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복지돌봄재단’의 출범이 있습니다. 서초만의 돌봄 허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면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우면열린문화센터를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아울러 서초시니어플라자는 건강관리, 여가, 사회활동 참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시니어 전용 복합 공간입니다. 노년기의 자기주도적 삶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지켜드리는 따뜻한 돌봄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 주민이 매일 마주하는 골목이야말로 도시의 진짜 얼굴이라는 점에 주목해, 서초만의 정교한 도시관리 역량을 골목에 집중해 왔습니다. 겨울철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31곳에 도로열선을 설치해 결빙 사고 위험을 줄였고, 스마트 보안등과 상황감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지능형 CCTV 등 보안 인프라도 대폭 고도화해 범죄 예방과 야간 보행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또한 지중화 사업으로 전선과 선로를 정리해 시야가 확 트여 하늘 조망권이 보장되는 골목길을 완성했습니다. 아울러 ‘골목길 가꿈사업’을 통해, 골목의 정체성과 생활성을 살리고, 지역 스토리를 담은 생활환경 혁신을 추진했습니다. 이처럼 쾌적하고 안전한 골목을 통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진짜 서초’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 한 해를 돌아보면, 서초의 현재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은 말이 아닌 지표로 확인되는 성과입니다. 서초구는 사회안전지수 4년 연속 서울 1위, 생활만족지수 서울 1위, 브랜드평판 전국 1위라는 세 가지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언제나 ‘주민’이 있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걸으며 쌓아 올린 결과이기에, 그 의미와 가치가 더욱 크고 소중합니다. 민선8기 동안 서초는 도전의 순간마다 혁신을 거듭하며 한 걸음씩 도약해 왔고,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중요한 성과들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그 성과들은 2026년 한 단계 더 큰 변화를 이끌어 갈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 2026년, 서초는 다시 한번 힘차게 뜁니다. 우리의 열정은 불꽃이 되어 도시 곳곳을 밝히고, 꺾이지 않는 기운은 바람이 되어, 서초 전역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힘차게 도약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첫째, 서초는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꿈꾸는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서초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 ‘살롱 in 양재천’은 양재천의 지역·문화 감성을 담아낸 로컬 브랜드 상권으로, 서초만의 로컬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입니다. 2022년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선정된 이후, 지난해 기준 서울시 7개 로컬브랜드 상권 가운데 유동 인구 증가율 1위를 기록했고, 매출액 15% 증가를 기록하며 가장 역동적인 상권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편, ‘케미스트릿 강남역’은 청년층과 직장인이 집중되는 상업 중심지의 강점을 살려,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일명 ‘올다무’)가 모인 서울의 대표 쇼핑 거점이자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육성하겠습니다. MZ세대와 유통업계가 주목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자생적 경쟁력을 키워 가는 혁신 상권으로 계속 발전시키겠습니다. 이처럼 두 상권을 동시에 구축한 사례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서초만이 보유한 사례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동력입니다. 현재까지 6개 골목상권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었으며, 상반기까지 12개 주요 골목상권에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홍보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온누리 상품권 사용은 소상공인과 주민 모두가 가장 선호하는 혜택입니다. ○ '양재 AI 미래융합특구'는 2030년까지 AI 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을 모으고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AI 창업기업에 ‘공간·자금·자원’ 3종 세트를 지원해, 한국형 엔비디아를 키워 낼 화수분 역할을 하겠습니다. 지난 12월에 개관한 AICT 우수기업센터는 40개 AI기업 입주가 가능하며, 초기 창업 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해 ‘서초AICT 스타트업 1호 펀드’를 조성해 운용합니다. 이 펀드는 목표 300억 원의 3배에 달하는 870억 원을 모아,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높은 기대를 확인했습니다. 양재AI특구는 대한민국이 AI G3로 도약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약 7,600억 원의 경제효과와 2,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 청년과 중장년은 물론 노인 일자리 정책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일자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습니다. 일자리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사회와의 연결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토대로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존중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참여 기반 일자리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둘째,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삶을 더 안전하고 풍요롭게 지켜드리겠습니다. ○ 2026년 3월 신반포 21차(251세대), 7월 반포3주구(1,490세대), 8월 방배5구역(3,064세대)과 청년 안심주택 2개소(총 1,027세대)를 차질 없이 준공하고 양질의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준공 6개월 전부터 공정관리를 집중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재건축사업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이주·정비·입주 과정을 세심히 지원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내방역 역세권 고밀 복합개발을 적극 추진 하겠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입체적 공간 구조를 조성하여 토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도보 생활권 안에서 일하고, 즐기고, 쉴 수 있는 고품격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단순히 ‘차를 세우는 공간’을 넘어서, 공원과 주민 편익을 담은 혁신형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도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공영주차장은 더 이상 지하나 골목에 숨겨진 시설이 아니라, 생활권 공원·문화·복지 기능을 함께 품는 복합 생활 인프라로 진화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공원과 어우러진 입체적 공영주차장을 양재천 근린공원에 조성하고, 주민편익 시설을 결합한 복합 공영주차장을 내곡동에 조성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보행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구축하여, 걷기만 해도 치유와 쉼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면산 무장애숲길, 서리풀공원 둘레길, 길마중 초록숲길을 중심으로, 도심과 숲을 잇는 사람 중심의 녹색길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숲길 하나하나가 이어져, 도시 전체가 거대한 공원처럼 숨 쉬는 건강한 녹색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더케이호텔 부지는 사전협상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발 추진하겠습니다. 문화·여가·컨벤션 기능과 업무·상업 기능을 복합적으로 배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앵커시설로 육성하되, 교통·환경·경관과 조화되는 품격 있는 도시공간을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10년 이상 방치된 도심 내 기피 시설이었던 레미콘 공장 잔여 부지 개발을 통하여 서울시 남부의 새로운 진입 경관을 만들고 사당 지역의 중심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 성장하고, 일자리와 삶의 질이 동시에 향상되는 고부가가치 혁신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셋째, ‘일상을 채우는 빛’이 되어,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문화와 예술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서초에서 모든 주민이 매일의 행복을 체감하도록 하겠습니다. ○ 서재를 닮은 정류장과 독서벤치 등 책이 스며든 도시공간을 조성해 ‘독서가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서초책있는거리’를 중심으로, 일상속에서 책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는 독서도시를 구현하고, 북클럽 등 다양한 독서커뮤니티를 활성화하여 읽는 즐거움이 곧 머무는 즐거움이 되는 독서문화를 넓혀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조화된 스마트 독서환경도 조성하겠습니다. 지난 12월에 개관한 우면도서관은 서초구의 10번째 공공도서관이자 전국 최초 AI 기반 도서관 시스템을 갖춘 공간입니다. 양재AI특구의 강점을 살려 예술가·연구기관과 연계한 AI융합 창작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독서와 첨단기술, 문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독서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고속터미널~반포한강공원 일대에 위치한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서울시 8번째 관광특구이자,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특구로 수상 레저, 휴식, 문화, 쇼핑, 미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서초구는 이곳을 K-컬처와 한강, 로컬상권, 서초형 관광체험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8회에 걸쳐 운영한 'K-패션&뷰티 코칭스테이션'에는 총 3,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약 9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202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수 12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복합 문화 관광지로 도약시키겠습니다. ○ 서초구는 AI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도입해, 주민이 체감하는 ‘디지털로 즐거운 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서초AI캠퍼스, 서초AI전트, 서초AI웍스를 3대 축으로, 주민의 일상부터 행정까지 아우르는 AI행정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먼저 서초AI캠퍼스는 청년부터 시니어까지 누구나 배우는 열린 AI교육 플랫폼으로 육성해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AI활용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서초AI전트는 민원상담, 예약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AI기반으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대하고, ‘묻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맞춤형 디지털 행정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서초AI웍스를 통해 문서분석, 통계, 데이터처리, 정책 효과 예측 등 다양한 영역에 AI를 활용하여 행정의 속도와 정확성을 함께 끌어올리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서초는 ‘도약을 이끄는 빛’이 되어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모든 주민이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 지난해 12월 개관한 여의천 소원카페를 시작으로, 여의천·양재천·매헌시민의 숲을 잇는 여의천 복합여가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주민들이 편하게 쉬고, 소통하는 거점을 마련하겠습니다. 산책로와 휴식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일상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도시 여가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서초타운 통합개발은 개별 시설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행정·교통·산업·문화가 융복합된 도시의 미래 모델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행정은 기반을 다지고, 교통은 흐름을 연결하며, 산업은 일자리를 만들고, 문화는 공간에 활력을 더하는 통합 개발을 추진해 창의와 혁신이 일상에서 구현되는 서초타운을 만들겠습니다. 양재역 환승코어는 GTX-C 시대를 여는 양재역 랜드마크로, 환승 기능을 넘어 공간 가치를 높이는 미래형 환승허브로 조성하겠습니다. 지하·지상 교통과 주변 도시공간을 하나로 엮어 양재 일대를 서울 남부의 새로운 성장축, 주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미래형 도시 관문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 노후화된 경부·영동·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지상부는 입체 복합개발해 글로벌 미래융합 교류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최고 60층 이상 주상 복합과 입체 환승센터를 도입하고, 터미널은 지하로 이전하겠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은 고속버스, 지하철은 물론 UAM까지 연계되는 교통허브로 발전할 것입니다. 아울러 위례과천선 3개 역사 경유 노선 추진을 통해 우면동 일대는 차를 몰고 나가야만 하는 동네에서 광역철도로 편리하게 이동하는 동네로 전환하겠습니다.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살기 좋은 서초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아갈 때 서초의 미래는 더욱 견고해지고 새로운 지평을 힘차게 열어갈 것입니다. 서초구는 구민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어 드리는 정책으로 응답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하루에는 더 안전한 통학길과 촘촘한 보호를, 청년의 내일에는 도전의 기회와 발판을, 어르신의 일상에는 돌봄과 건강, 존엄을 지키는 지원을 더하겠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닿는 ‘힘이 되어 주는 서초’를 만들겠습니다. 올해도 구민 여러분과 함께 일상의 품격을 높이는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우리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하나로 모여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함께 완성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구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