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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가 하면 다르다 정책만리 20 신나는 변화 푸른 서초 CONTENTS 목차 01 서리풀 원두막 트리 - 6 02 서리풀 이글루 · 온돌의자 - 7 03 활주로형 횡단보도 - 8 04 스마트시니어 - 9 05 금연정책 - 10 06 강남역 불법노점 푸드트럭 전환 - 11 07 늘봄카페 - 12 08 반딧불센터 - 13 09 느티나무쉼터 - 14 10 서리풀페스티벌 - 15 11 범죄예측 AI 인공지능 CCTV - 16 12 북페이백 서비스 - 17 13 서초구 아버지센터 - 18 14. 서리풀샘 - 19 15 전동킥보드 주차존 - 20 16 임신 출산 육아 전용보건소 - 21 17 양재도서관 - 22 18 서초동물사랑센터 - 23 19 서리풀컵 - 24 20 그린서초프로젝트 - 25 01 그늘막의 전국 표준, 겨울철 크리스마스트리 변신 '서리풀원두막, 트리' 행정안전부 그늘막 설치 기준 선정(19년 4월)되어 전국적 확산 서초에서 시작된 그늘막의 시원한 바람, 전국을 넘어 세계로 - 전국 최초의 고정식 그늘막인 '서리풀원두막'은 따가운 햇볕 아래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을 만들자는 배려에서 시작된 아이디어였다. - '서리풀원두막'은 2015년 2개소 설치를 시작으로 1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자외선 차단효과, 안전성, 디자인 등을 지속 발전, 2019년 4월 행정안전부 그늘막 설치 기준으로 선정되어 전국적 확산에 기여하였으며 2020년 8월 기준 187곳에 설치중이다. - '서리풀원두막'은 '그린애플어워즈'를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서초에서 시작된 그늘막이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멕시코 콰우테목구에서도 만날 수 있을 만큼 세계적 그늘막의 표준이 되었다. - 동절기에는 어두운 거리를 밝혀주는 '서리풀트리'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망사천 안에 전구를 넣어 장식함으로써 불빛이 잘 보이면서도 사람 손에 닿지 않게 설치되어 미관과 안전을 모두 만족시켰다. "도심 속 오아시스! 뜨거운 여름날의 안식처 같아요. 세금은 이런데 써야 제맛." - 방배본동 주민(38세) 02 한파에도 따뜻해! 대중교통 이용 위한 핫한 배려 '서리풀이글루, 온돌의자' 칼바람 막아주는 버스정류장 온기텐트인 서리풀이글루 (최대 70개) 평균 40°C, 기다리던 버스와도 계속 앉고 싶은 서리풀 온돌의자(157개) - 에스키모의 따뜻한 보금자리인 이글루에서 착안해 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장소라는 의미를 담은 '서리풀 이글루'는 한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에 설치한 한파 대피시설이다. - 2017년 12월 20일부터 2019년까지 매년 최대 70개소에 서리풀 이글루를 설치했다. 자치구 최초 미닫이문 설치로 방한성을 높였고 렉산소재 지붕으로 폭설에도 끄떡없으며, 심플하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온기텐트 표준모델이 되고 있다. 2018년 유럽 최고의 친환경상 그린애플어워즈, 아시아태평양스티비어워즈 등을 수상했다. - '서리풀 온돌의자'는 2018년 2월 버스정류장 14개소에 설치된 이후 2020년 2월까지 총 157개로 확대 설치했다. - 평균 40°C의 따뜻한 서리풀 온돌의자는 송파구, 강남구, 노원구, 마포구 등 타 자치구의 벤치마킹 요청이 쇄도하였으며,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 2018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국무총리상 등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칼바람 막아주고, 잠시나마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버스정류장 덕분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해요." - 서초1동 주민(23세) 03 교통사고 예방 입증! 야간 보행 안전 지킨다. '활주로형 횡단보도' 전국 최초 활주로형 횡단보도 (144개) 경찰청 매뉴얼 최신판 반영으로 전국표준 인증(20년 3월) - 2018년 서초구는 야간 보행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비신호 횡단보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양옆을 따라 LED조명을 매립하여 건널목임을 인지시키도록 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고안·설치했다. - 전국 최초인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설치 당시 횡단보도에 LED 유도등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가 경찰청 규정에 명시돼 있지 않았으나 서초구와 경찰청의 협력을 통해 설치가 추진되었고, 2020년 3월 '활주로형 횡단보도'가 경찰청 관련 규정 매뉴얼 최신판에 반영되었다. -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보행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 총 144개소에 설치하였으며, 설치 후 2년간 교통사고가 단 1건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다. - 2020년 하반기에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11개소 추가 설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횡단보도, 우리 아이들의 밤길 안전을 도와주어 감사합니다. 맘카페 칭찬이 자자해요!" - 반포2동 주민(37세) 04 비대면 시대, 어르신 디지털 격차 좁힌다! '스마트 시니어' 전국 최초 어르신 전용 IT 체험존 조성 어르신 눈높이 키오스크 교육시스템 자체개발 - 코로나19로 비대면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는 시대에 서초구는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시행하는 '스마트시니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어르신복지시설 5개소에 스마트시니어 IT체험존을 조성해 AI로봇체험, 가상현실 체험, 1인미디어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식당, 영화관, 고속버스 티켓발권, 은행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 교육시스템을 자체개발하여 2020년 5월 특허등록을 완료했으며, 스마트폰 교육과 연계해 지도앱 보기, 택시 부르 기, 유튜브 검색 및 제작 등 생활에 유용한 활용법 위주로 교육이 실시됐다. - 이처럼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스마트시니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 등 각종 대외기관 우수평가는 물론 타기관 벤치마킹이 이어져 전국 50여개 어르신 교육기관에 확산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느티나무쉼터 키오스크 교육 덕분에 이제 친구들과 만나면 음식주문은 제가 앞장서요." - 내곡동 주민(71세) 05 금연하면 서초! 금연정책의 클라쓰 선도 '금연정책' 금연단속 9년 연속 압도적 1위, 서울시 전체의 40% 이상 전국 최초 블록형 금연구역 지정 등 금연정책 선도 - 2012년 전국 최초로 강남대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전담팀을 구성해 금연단속을 적극적으로 실시, 서울시 전체 실적의 40% 이상으로 금연단속 9년 연속 압도적 1위 실적을 거둔 서초구는 금연도시로서 롤모델이 되고 있다. - 2019년 '아동·청소년이 있는 곳은 곧 금연구역'이라는 모토로 지역 내 53개 모든 초·중·고교 경계 10m 이내를 금연거리로 지정 하여 금연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흡연자들이 대로를 피해 이면 도로로 들어가 흡연하는 풍선효과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 전국 최초로 동작대로와 방배천복개도로 구간을 블록형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 비흡연자와 흡연자를 분리하고 갈 곳 없어진 흡연자들도 배려하기 위해 일몰제로 운영되는 개방형 흡연부스 및 라인형 흡연구역을 설치해 간접흡연을 최소화했으며, 흡연부스 설치에 대한 타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졌다. "비흡연자에겐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거리를, 흡연자에게 흡연부스로 편안함을! 모두를 배려한 세심한 금연정책에 박수를 보냅니다." - 방배2동 주민(34세) 06 푸드트럭 성공모델 제시한 상생의 행정 '강남역 불법노점 푸드트럭 전환' 유명쉐프 백종원, 임지호 등 컨설턴트로 나서 노하우 전수 불법노점 제로, 노점상과 상생 성공모델 제시 - 강남역 일대 불법 노점 철거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나 오랜 시간 노점상들이 입지를 다져온 터라 철거를 못하고 있었다. 서초구는 철거 대신 푸드트럭 전환이라는 상생의 방향을 제시했고, 서초구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푸드트럭이 보도에도 들어설 수 있도록 서울시 조례 개정을 이끌어 냈다. - 구청 내 전담반을 구성해 불법노점상들과 100여 차례가 넘는 면담을 가졌고 2016년 12월 20명의 노점상들이 서리풀 푸드트럭으로 전환했다. 푸드트럭을 체계적으로 도와줄 컨설턴트로 유명 쉐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임지호가 노하우 전수 등 재능기부로 도움을 주었고, 2017년 7월 방영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 서리풀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서리풀 푸드트럭존과 공존하는 쉼터 '바람의 언덕'을 준공했고, 서리풀 푸드트럭은 노점상들과 상생의 길을 모색해온 서초구의 노력이 맺은 결실로 평가받으며 2016년 행정안전부 이동영업 우수기관과 모범사례로 선정되었다. "10년동안 노정 운영하다가 푸드트럭으로 전환 후 매출이 10배나 늘어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어요." - 푸드트럭 사장님(59세) 07 자립과 재기 돕는 향기로운 희망 카페 '늘봄카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民官)협업의 모범적 사례 장애인, 어르신, 경단녀가 함께 일하는 카페 -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하고 2016년부터 2017년 2년 간 총 11개소 장애인 카페를 설치 운영했으며 총 7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비영리법인을 운영업체로 선정하고 기업의 사회공헌적 후원을 통한 민관 협업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 장애인의 홀로서기를 응원해온 늘봄카페는 여성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로 영역을 확대했다. 어르신과 경력단절 여성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늘봄카페의 일자리 특성화를 추진한 것이다. - 2020년에는 카페 '늘봄'의 브랜드화를 추진하면서 서초구만의 특성화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늘봄카페는 현재 총 23개소로 약 200여 명의 장애인, 어르신, 여성의 행복한 일터가 되고 있다. 늘봄카페는 장애인들의 최우선 과제인 '자립'과 '고용'이라는 테마에 기업의 사회적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 협업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되고 싶습니다. 사람과 어울리는 기회가 생겨 부모님이 젤 좋아하세요." - 늘봄카페 바리스타(32세) 08 일반주택 지역 주민을 위한 관리사무소 '반딧불센터' 공구은행, 무인택배서비스, 공동육아 공간 활용 주민들의 자발적 재능기부, 공동체 활동공간으로 발전 도모 - 공동주택에 비해 관리가 소홀하고 공동서비스가 부족한 일반주택지역 주민들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서비스를 지원하고자 2015년 3월 방배3동에 반딧불센터 1호점 설치를 시작으로 2018년 2월 서초3동에 반딧불센터 10호점이 오픈했다. - 반딧불센터는 주민들간 화합과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의 커뮤니티 공간이자 24시간 무인택배함, 공구를 공유하는 공구은행,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공간 등 공동서비스가 지원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한 1센터 1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반딧불센터는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했다는 점에서 찬사를 받으며 2016년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2018년 코어77 디자인어워즈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서울 자치구, 경기도, 대구, 세종, 대전, 인천 등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한 바 있다. "반디불센터가 가까이 있어 이제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부럽지 않아요." - 방배4동 주민(61세) 09 전국 최초 어르신 문화여가복합공간 '느티나무쉼터' 보다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무료셔틀 '효도버스' 운영 느티나무베이커리, 늘봄카페 어르신 일자리 90명 창출 - 2017년 전국 최초의 어르신문화여가복합시설 '내곡 느티나무쉼터가 개관한 이래 2020년까지 서초, 양재, 방배 권역별로 확대조성되고 있으며, 교통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셔틀 버스인 '효도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 느티나무 쉼터는 서초형 전문 어르신 일자리 느티나무베이커리, 늘봄카페, 시니어들의 학습공동체인 '서리풀 스마트 시니어 학교', 시니어 힐링공간 '내곡느티사우나' 등이 운영되고 있다. - 느티나무베이커리는 베이커리 기본교육을 이수한 어르신 40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늘봄카페는 어르신 바리스타 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으며, 서리풀 스마트 시니어 학교에서는 여행, 음악, IT분야 등 시니어 커뮤니티 15개에서 15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시니어 앵커로 활동하면서 유튜브 영상 만들고, 춤추고 노래도 하고 느티나무쉼터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어요." - 잠원동 주민(65세) 10 도심축제의 새로운 모델 제시 '서리풀페스티벌' 2015년부터 총 5회 개최 (누적관객 86만명, 1,117억원 경제효과) 전국 최초 야간음악 퍼레이드 개최 -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5회째 개최된 서리풀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도심축제의 롤모델이 되었다. - 특히 서리풀페스티벌은 전국 최초 야간음악 퍼레이드부터 세계적 클래식 거장들이 출연하는 정통 클래식 공연, 청년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 100인의 아버지합창단 100인의 난타팀 등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축제라는 새로운 축제모델을 제시했다. -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서리풀페스티벌은 누적관객 86만 명, 1,117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며 한국형 에든버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개·폐막공연, 퍼레이드를 반포대로에서 개최하기 위해 사상 최초 반포대로 4km 구간 전면 교통통제 협의를 이끌어내 도심형 축제의 성공토대를 마련했다. " 자동차가 달리던 반포대로가 음악이 흐르는 문화의 꽃길이 되었네요." - 서초3동 주민(56세) 11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도시 '범죄예측 AI 인공지능 CCTV' CCTV에 범죄통계 정보가 결합된 AI 기술개발 3천300대의 CCTV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역학조사까지 -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CCTV를 통해 범죄를 예측하는 AI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내 3천 300대의 CCTV와 결합한 시기술로 육안으로 확인하는 정도의 CCTV 기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걸음, 속도 등 현재 보여지는 상황과 범죄통계 정보를 분석해 우범률을 계산해 서초25시통합관제센터로 알려준다. -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범죄 전과자의 이동 경로 분석, 지역 내 CCTV 기둥에 레이저 구정홍보를 접목시킨 '레이저 로고젝트' 시스템, 재난·재해영상 전파 서비스, 지역 내 저화질 CCTV 150대를 고화질로 교체하는 등 스마트한 안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또한 색깔 방향 · 차량 등 원하는 조건으로 신속한 검색이 가능하며, 지난 7개월 동안 서초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를 찾아내는 역학조사를 수행하는 등 방역의 최전선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인공지능 CCTV로 코로나 확진자 동선까지 확실히 알 수 있어서 너무 안심돼요." - 서초4동 주민(28세) 12 새책보고, 동네 서점도 살리는 '북페이백 서비스' 지역서점 도서 구입 후 3주 이내 반납하면 100% 환불 총 12,934권 도서 북페이백 서비스로 이용 - 서초구는 2019년 6월 18일 부터 '생활 속 도서관 이용편의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북페이백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북페이백 서비스는 구민이 언제 어디서든 도서관을 가지 않고도 집 근처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3주 내로 반납하면 비용 전액을 돌려 받을 수 있고, 반납한 책은 다른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구립 도서관에 비치된다. - 북페이백 서비스에 맞춰 관내 9개 지역서점과 MOU를 체결하여 구민들은 화제의 책을 빌려보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대폭 줄어 들고 도서관이 아닌 집 근처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구하는 등 생활 속 도서관을 실현할 수 있다. - 현재까지 총 12,934권의 도서가 북페이백 서비스로 이용되었고, 북페이백 서비스는 구민의 독서량 증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효과를 내고 있으며 2020년 3월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보고싶은 신간이 나오면 서정부터 찾아가요! 북페이백 서비스 덕분에 부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 반포4동 주민(19세) 13 전국 최초 아버지 휴식 배움 공간 '서초구 아버지센터' 2016년 오픈 이래 총 301개 강좌, 4,242명 수강 요리, 요가, 수묵화 등 인기강좌는 개설 즉시 접수 마감 - '아버지 센터'는 전국 최초로 아버지들에게 쉼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버지들의 자존감 회복, 유대와 친목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 2016년 아버지 센터를 개소한 이래 매년 요리강좌, 맨즈요가, 수묵화 그리기 등 다양한 강좌로 참여자들이 증가. 각종 미술대전 및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현재까지 총 301개 강좌에 총 4,242명이 수강하였으며, 인기강좌는 개설 즉시 접수가 마감되며 수강생 만족도 매우 만족, 만족' 99%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2019년 '행복한 아버지 합창단' 강좌를 신규 개설하여 100여 명의 아버지들이 서리풀페스티벌 개막공연에 참가하였으며, 2020년 아버지합창단 랜선 음악회 개최, 아버지센터 인기강좌 13편을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멈추지 않는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및 특강으로 아버지들의 배움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로 모르던 아버지들이 만나 더 좋은 화음(知音)을 만들어 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 양재2동 주민(46세) 14 취약 아동·청소년 학습 진로 멘토링 '서리풀샘' 총 495명(멘토 161명, 멘티 334명) 참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나만의 선생님' 생겨 - '서리풀샘'은 저소득 취약계층 부모의 소득격차가 교육기회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서초만의 교육복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경력단절여성, 전직 교사 등 지역 우수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 올해 4월부터 65개소에서 총 495명(멘토 161명, 멘티 334명)이 참여한 '서리풀샘'은 시기반 개인 맞춤형 스마트학습, 온라인 수강권, 개인 맞춤형 진학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 향후 기존의 학습 정서, 진로, 문화 4개 분야의 멘토링 외에도 전문가 심화, 부모 멘토링 등 멘토링 분야를 확대하고, 비대면 맞춤형 멘토링 시스템인 '서리풀 온(溫)'을 구축하여 포스트코로나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서리풀 샘은 때로는 선생님, 때로는 부모님 늘 든든한 내편이십니다!" - 방배3동 학생(11세) 15 전국 최초 방치된 전동킥보드를 위한 '전동킥보드 주차존' 질서있는 공유!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문화 선도 전동킥보드 주차존 50개소, 자전거 거치대 킥보드 28개소 - 전동킥보드 이용 증가로 인한 불법주차와 보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 2월 전국 최초 전동킥보드 주차존을 설치하고 6월에는 자치구 최초 자전거 거치대 주차를 허용했다. - 서초, 반포, 방배, 양재 일대 총 50개소에 전동킥보드 주차존을 설치했고, 총 28개소에 자전거 거치대 킥보드 주차를 허용하면서 보도질서와 미관, 편의 등 여러 면에서 주민 87%의 긍정적 호응을 얻었다. - 2019년 12월 민관 협력 교통불편신고 핫라인을 개설 · 운영하여 민원 접수 시 신속 처리 하고, 2020년 2월 서초구는 서초 방배 경찰서, 전동킥보드 운영업체(6개)와 공유 전동킥보드 교통질서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관련 데이터 분석 및 제도 개선 등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 "길가에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던 킥보드를 위한 맘에 쏙 드는 주차입니다." - 방배동 주민(29세) 16 모자보건 패러다임을 바꾸다. '임신·출산·육아 전용보건소' 임산부 영유아에 특화된 생활밀착형 맞춤형 보건소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합계 출산율 증가 -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교육과 생애 초기 투자로 건강한 가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최초 임산부 · 영유아에 특화된 '서초모자보건지소'를 신설하였다. -'아이와 엄마를 위한 행복 아이맘 프로그램' 운영으로 임산부 등록률이 2017년 78.8%에서 2019년에는 125.8%로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또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이 증가하여 저출산 시대에 실질적인 정책으로 주목받았다. - 수요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제비즈니스대상 금상' 수상 및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모자보건정책의 모범사례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지원 혜택이 이렇게 빵빵하다니.... 제가 자랑하면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 해요." - 서초2동 주민(31세) 17 와글와글 떠들 수 있는 사람중심 신개념 도서관 '양재도서관' 기존 도서관 컨셉에서 벗어난 이색적 공간 조성 나만의서재, 틴즈플레이스, 엄마의방 등 골라가는 재미 - 지난 2019년 11월 23일 '사람 중심 도서관' 테마를 도입, 도서관이 정숙하고 조용한 곳이라는 틀을 깨고 새로운 콘셉트의 공간으로 공공도서관에 혁신을 시도했다. - 개관 이래 3개월간 양재도서관 총 이용자 수는 12만여 명 이상으로 반응이 뜨겁다. 국내외 유명 공공도서관 벤치마킹은 물론, 외부 전문가 및 주민참여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공공도서관 패러다임을 정립한 결과이다. - 양재도서관은 일반 도서관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개성들이 눈에 띈다. 시끄럽게 이용 가능한 어린이공간 '키즈나래', 1인 공간 '나만의 서재', 10대들의 아지트 '티즈플레이스', 엄마들의 휴식공간 '엄마의방' 등 층별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향후 양재천 야외 도서관 조성으로 실내외 도서공간 확보를 추진중이다. "우리 동네 명품도서관! 이제 해외 도서관이 부럽지 않아요." - 양재1동 주민(41세) 18 반려동물 천만시대, 동물복지의 중심지 '서초동물사랑센터' 유실 유기동물을 위한 맞춤형 보호공간 설날 추석여름휴가철에는 돌봄센터 역할 - 서초동물사랑센터는 서초구 유기 · 유실동물 보호 관리 제도를 개선하고 종합입양서비스를 제공하여 유기 · 유실동물의 입양률을 제고시키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와 동물보호 의식을 정착시키고자 2018년 12월에 개소하였다. - 명절과 여름휴가철 반려견 쉼터 운영, 반려동물 미술작품 전시, 애견 기초 훈련, 반려견 에티켓 및 행동교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 서리풀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서초반려견 축제 개최, 동물보호 및 유기 · 유실동물 방지 캠페인과 서초반려견 펫티켓 영상 제작 등을 통해 동물보호와 입양장려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였다. "추석에 강아지 맡길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서초동물사랑센터 덕분에 고향 잘 다녀왔습니다." - 반포1동 주민(33세) 19 전국 대표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서리풀컵' 환경부도 벤치마킹한 커피컵 모양 분리수거함 (250개) 도시미관 개선 및 무단투기 쓰레기 감소 - 서초구는 강남대로, 반포대로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무단 투기되는 쓰레기 대부분이 일회용 커피 용기라는 점에서 착안해 지난 2016년부터 125개소에 총 250개의 서리풀컵을 설치하였다. - 유명 커피브랜드 및 외식업 브랜드의 자발적 기부로 설치된 서리풀컵은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으로 쓰레기 무단투기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시켜 타 지 자체의 벤치마킹의 표본이 되어 전국적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확산에 기여하였다. -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최초,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2017년 대한민국 지식대상 최우수상, 2018년 국제비즈니스대상 정부조직 부문 금상, 2019년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버스를 기다리며 마신 커피를 어디에 버려야 할지 곤란했는데 서리풀 고마워요." - 반포3동 주민(25세) 20 코로나19 시대, 실내공기질 관리에 대한 신지표 제안 '그린서초프로젝트' 서초 그린안심존 조성, 실내공기질 관리의 새로운 표준 모델 제시 기후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선도적 사업으로 주목 - 코로나19와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질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전국 최초 관내 다중이용시설 239곳에 실내공기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 주민이 시설 내 공기질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주민 스스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하였다. - 서초구(관) · 우리들의미래(연) · 카이스트 지속발전센터(학) · 케이웨 더민) 4개 기관의 MOU 체결을 통한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공기질 측정기 및 환기청정기 등을 설치한 깨끗한 공간을 조성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였다. 이와 함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 부여하는 그린안심존 인증 및 인증 시설의 공기질 데이터 공개를 통해 주민에게 시설 환경까지 고려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 공간별 특성에 맞는 공기질 기준마련을 위해 환경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그린서초 정책자문위원회를 발족 · 운영하는 등 실내공기질 관리의 새로운 표준모델을 제시하며 타 지자체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우리 아이가 도서관 갈 때 실내공기질이 어떤지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안심이 돼요." - 반포본동 주민(44세) 서초가 하면 다르다. 정책 만리 20 발행인 : 서초구청장 발행처 : 서초구 기획예산과 발행일 : 2020년 9월 홈페이지 : www.seocho.go.kr 편집, 디자인 : AandF communication 이 책에 실린 모든 디자인 이미지의 저작권 및 판권은 서초구에 있습니다. 본 책자는 서초구에서 시작해서 전국으로 퍼져 나간 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내부 업무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