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시민의숲 동측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 "아묻따 주차할인권 발급"하는 이유가 뭡나까??
저는 전기차 소유자로서 가끔 매헌시민의숲 동측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을 하기위해 방문하는 바,
해당 주차장은 근무자 근무시간내에는 (09~18시)는 관리실을 방문하여
법으로 정해진 전기차충전시 1시간 무료주차혜탹을 적용받기위해 근무자로부터 할인권을 배부받도록 되어있어
해당주차장 관리실을 방문한바,
해당주차장 관리인은 비흡연자인 저에게 할인권을 주면서 다짜고짜 "담배 좀 피지마요"라고 폭언을 하여
사과를 요구하며 신분을 밝힐것을 요구한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 왜 내가 당신한테 이름을 말해야 하느냐??!!"라고
고성으로 답하는 바,
서초구청에서는 이를 전혀 문제삼지도 않을뿐 더러
법으로 정해진 전기차 충전시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주차를 마치 공원관리인들이 큰 시혜를 베푸는 양
권력처럼 행사하고 있으며,
가장 큰 문제는 "전기차충전합니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아묻따"하면서 공원관리인들이 큰 시혜를 베푸는 양 할인권을 준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묻지도 다지지도 않고, 전기차임을 확인하려는 여하한 시도도 차번호나 전기차충전중인지 확인하려는 여하한
시도도 없이 말입니다.
이러한 요식행위는 사라져야 할 악습이오니
폐지하시든지, 아니면 보다 철저한 확인과정을 거쳐 주차할일권을 발급해줘야 할 것입니다.
구청장님의 결잔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