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와 토르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강아지들🐣 (출생일: 26.2.20)
오늘부터 입양 상담 가능! 📌공고기간: 4.16~4.27
입양신청은 4월 28일부터 가능!
토르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2 암 / 2.36kg
- 아빠 토르를 쏙 빼닮은 외모, 짧은 다리에 복슬한 털, 소심함, 사람 좋아함
누렁이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3 / 암 / 2.25kg
- 약간의 누런색과 밤비를 닮아 큰 귀가 특징, 활발하고 사람 좋아함
왕건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5 / 수 / 3.26kg
- 가장 큰 몸집과 롱다리, 활발하고 사람 좋아함
나비보벳따우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7 / 수 / 2.14kg
- 짧은다리에 나비보벳따우를 닮은 외모, 용맹한 척 하는 겁쟁이 활발하고 사람 좋아함
쪼꼬미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6 / 수 / 1.84kg
- 가장 작은 몸집에 밤비를 닮아 갸름한 얼굴, 활발하고 용맹함
사람 좋아함
팝콘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4 / 암 / 1.93kg
- 연갈색의 가르마를 가진것이 특징, 활발하고 사람 좋아함.
이쁜이 🤍
- 공고번호 서울-서초-2026-00031 / 수 / 2.58kg
- 가장 동그랗고 큰 눈을 가진 이쁜이, 활발하고 사람 좋아함
밤비 입양가능🤍
두 달 전, 작은 몸으로 일곱 아이들을 무사히 출산해준 밤비가
이제 육아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아기들을 돌보느라 뒷전이었던 밤비의 시간들,
누구보다 용감했고 기특했던 밤비.
이제는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아기처럼 어리광 부리며 사랑만 듬뿍 받는 막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밤비는 순하고 얌전한 아주 착한 성격을 가졌어요
웃을때 힘껏 올라가는 입꼬리가 참 이쁘고 천사같습니다
(아기강아지들도 밤비의 입을 닮아 웃을때 참 이뻐요🤭)
똘망똘망한 눈과 큰 귀, 긴 다리가 마치 사슴같아 ‘밤비’ 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배변도 완벽히 가리는 우리 똑순이 밤비
밤비의 두 번째 견생을 함께 써 내려가 줄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
✅입소견 놀이시간
- 13:30 - 14:30 / 16:30 - 17:20
(센터 운영에 따라 놀이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