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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연혁

  • 방배동 동명의 유래는 관악구와 서초구와의 경계에 솟은 우면산(牛眠山)을 등지고 있는 동리라는 뜻의 방배(方背)라 한데서 연유한다. 또 일설에는 동(洞)의 북쪽에 흐르는 한강을 등진(背) 모서리(方)란 뜻으로 방배동으로 불리어 졌다고 하나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 방배동의 연혁을 살펴보면, 조선시대말까지 경기도 과천군 상북면 방배리였었다. 그러나 일제 때인 1914년 3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따른 경기도 구역획정 때에 이 지역은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 방배리가 되었다.
  • 이 후 1963년 1월 1일 법률 제1172호에 따른 서울특별시의 구역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방배동이 되어 오늘에 이른다.
  • 지금의 방배3동은 영조때 문화유씨(文化柳氏) 4정문이 세워져 있던 곳이다. 4정문은 충(忠)·효(孝)·열녀(烈女)·충비(忠婢)의 정문으로서, 충은 조선중기의 명신 충숙공 유관의 정문이며, 효는 유관의 아들 유광찬, 열녀는 유광찬의 부인 신씨, 충비는 유관의 여종 갑이의 충절을 기리기 위한 정문이었다. 이 4정문은 1973년에 경기도 안산시 와리로 이전되었다.

인구

  • 인구 : 9,008세대 23,931명 (남자 11,587, 여자 12,344) [2017년 1월 1일 기준]
  • 면적 : 2.40㎢ (구 전체의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