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

잠원동은 조선말까지 경기도 과천군 상북면 잠실리와 사평리로 불려왔는데 1914년에는 시흥군 신동면 잠실리로 칭했고 1963년 서울시에 편입되면서 잠원동이 되었다. 잠원동은 뽕나무, 양잠과 관계가 깊었던 곳으로 조선시대엔 이곳에 국립양잠소격인 잠실도회가 설치되었던 곳이다.

잠원동이란 동명도 양잠과 관련있다. 원래 잠실리라 불리던 것이 서울로 편입될 때 송파구의 잠실과 구분하기 위하여 잠실리의 「잠」자와 인근 신동면 신원리의 「원」자를 따서 잠원동이라 부르게 된것이다. 인근지역은 뽕나무밭이어서 뽕 나무 묘목을 재배하고 양잠을 치는 농가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한강변에 이 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뱃사람 또한 많았다.

 
동 연혁
- 조선말까지 경기도 과천군 상북면 잠실리, 사평리
- 1914년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 잠실리,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신사리(사평리) 일부
-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 편입 영등포구 신동출장소 잠포동(蠶浦洞)사무소
- 반포동과 잠원동 행정담당
- 1970년 05.18 : 잠원동사무소로 개청
- 1973년 07.01 : 성동구 영동 출장소로 이관
- 1975년 10.01 : 강남구로 관활 구역 변경
- 1978년 10.10 : 잠원동사무소가 잠원동, 반포1동, 반포2도 사무소로 분동
- 1983년 01.01 : 잠원동사무소가 다시 잠원동, 반포3동사무소로 분동
- 1988년 01.01 : 서초구가 강남구로부터 분리 신설됨에 따라 서초구에 속하게 됨.
 
잠원동 위치
서초구 북쪽의 한강변에 있는 지역으로 경부고속도로가 남북을 관통하고 있다. 동쪽은 강남대로를 경계로 강남구 신사동 서쪽은 반포3동, 남쪽은 신반포로를 경계로 반포1동, 북쪽은 올림대로가 달리며 한강에 닿아 있다.
 
 
인구
- 인구 : 15,190세대 37,239명 (남자 17,842명 / 여자 19,397명)  [2009.1.1현재]
- 면적 : 1.8㎢(구의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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