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열린구청 > 서초구소식 > 공지사항

공지사항 상세정보 보기
글제목 ※중요알림※ '코로나19 소식' 문자 발송 내역
담당부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담당자이름
담당자연락처
등록일 2020.02.05
조회수 1358
글내용
서초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소식 3
사랑하고 존경하는 45만 서초구민 여러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얼마나 염려가 많으십니까. 서초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로 혼란을 덜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2월 7일 오전), 서울시에서 서초구 서초동에 소재한 인재개발원을 내일(8일)부터 격리 시설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확진자가 아닌 자가격리자를 서울시 산하 인재개발원의 숙소에 최대 30인까지 수용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중앙정부와 자치단체가 긴밀히 협조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것은 기초단체인 서초구로서는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에도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격리시설로 지정된 바 있었으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격리시설 지정에도 당시 쌓인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꼼꼼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수준 높고 품격 있는 서초구민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우선 서초구는 45만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력하고도 실질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관내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서초방역단’이 긴급 출동하여 구석구석 꼼꼼하게 방역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입니다(신청 02-2155-8050, 8054). 특히 인재개발원 인근 주민들에게는 정기적인 방역 및 마스크 · 소독제 등을 지원하고, 철저한 통제대책을 마련해 주민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앞으로도 서초구는 구민의 안전을 최선을 다해 지켜나가겠습니다. 상황 변동이 있으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구민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일사불란하고도 신속하게 재난 상황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 서초구 재난안전대책본부 -

* SMS 수신 동의를 하시면 누구든 문자소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배너에서 SMS 신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seocho.go.kr/site/seocho/main.do

2월7일 10:50 발송

서초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소식 2
국내 8번째 확진자가 서초3동 소재 음식점(풍미감자탕,반포대로 26길)에서 1월 25일 낮12시에서 오후 2시 30분 사이에 식사한 사실이 확인돼 알려드립니다.

서초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오후 식당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직접 CCTV 셋탑박스를 수거 분석한 결과를 질병관리본부에 보냈으며, 8번째 확진자가 맞는 것으로 최종 확인했습니다.

이에 앞서 서초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토) 오후 7시 40분경 질병관리본부, 서울시조사반, 서초경찰서등과 합동으로 위 음식점에 대해 선제적으로 방역과 역학조사를 진행하였고, 1차 조사 결과, 밀접접촉자는 1명(영업주, 타지역 거주)으로 밝혀져 자가격리키로 결정했습니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도 현재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CCTV 정밀분석을 하고 있으며, 향후 질병관리본부에서 추가로 결과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설연휴 기간이라 손님은 많지 않았지만, 이 시간대에 같은 공간에 머문 사실이 있는 분은 신속히 질병관리본부나 서초구 보건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서초구는 확진자의 이동경로가 공개되지않은데 따른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발빠른 대응을 통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 확인 결과, 해당 음식점은 소독 등 방역조치를 마쳤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되는 것으로 통보해 왔음을 알려드립니다.

2월2일 15:30 발송

서초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소식 1
29일 현재 서초구는 다행히 확진자가 없고, 확진자와 접촉이 있는 능동감시자 7명은 자택격리 후 매일 2번 점검,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우한방문객 17명에 대해서도 추적 관찰중에 있습니다.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대상 행사를 전면 금지하는 등 행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서초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가동 중입니다.

1월29일 11:03 발송

서초구보건소02-2155-8093

서초구 외국어 전용 콜센터(영어, 중국어, 일어) 02-2155-8361

질병관리본부 1339
다산콜(서울)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