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소개

인사말

서초구청장 조은희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인사드립니다.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초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초'라는 이름에서는 상큼한 향기가 납니다. 서초의 우리말 이름인 ‘서리풀’은 '상서로운 풀'이라는 뜻으로,
우리 서초구는 밝고 복된 기운이 언제나 가득히 흐르고 있습니다.

 

앞에는 한강, 뒤에는 우면산과 청계산이 있는 서초구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녹지공간을 갖고 있는 푸른 숲의 도시입니다.
또 예술의전당과 국립국악원 등 문화 인프라가 풍부한 문화예술의 도시입니다.
무엇보다 서초에는 동네를 사랑하고,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마음이 따뜻한 45만 구민들이 계십니다.

이렇게 향기로운 서초에 산다는 것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이렇게 품격 있는 주민을 섬긴다는 것은 구청장인 저의 긍지이고 행복입니다.
민선7기에도 저는 날마다 출근길이 고맙고 행복합니다. 주민과 함께 서리풀원두막과 같은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은 더없는 기쁨입니다.
주민과 함께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양재R&CD특구 같은 원대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은 더없는 보람입니다.

민선7기 서초는 더 푸른 도시,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신나는 변화를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엄마의 마음으로 서초의 구석구석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주민의 피 같은 세금을 한 푼도 낭비하지 않고 알뜰살뜰 살림하겠습니다.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으로 서초의 주인이신 주민을 더욱 높이 받들겠습니다.

저의 사무실은 구청이 아니라 서초의 골목길입니다. 빨간 전기차를 타고 부지런히 다니며 주민과 만나고, 필요한 것들을 살피겠습니다.
첫 번째 4년에 그랬듯이 두 번째 4년도 주민의 마음을 읽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하나하나 귀담아 듣고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정책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행복이 곧 저의 행복입니다. 그동안 씨 뿌렸던 것들을 활짝 꽃피워서, 기쁨의 열매들을 45만 구민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주십시오. 구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